임신성 당뇨 혈당 기록하는 법
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으면 보통 집에서 하루 여러 번 혈당을 재고 기록하라는 안내를 받아요. 기록은 식사 조절과 치료 결정의 근거가 돼요.
일반적인 혈당 목표
| 시점 | 목표 (mg/dL) |
|---|---|
| 공복 | 95 미만 |
| 식후 1시간 | 140 미만 |
| 식후 2시간 | 120 미만 |
식후는 1시간과 2시간 중 병원에서 정해 준 한 가지 시점으로 재는 경우가 많아요. 병원마다 목표와 측정 방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담당 의료진의 기준이 항상 먼저예요.
흔히 안내받는 하루 측정 시점
- 아침 공복 1번
- 아침·점심·저녁 식후 1시간 또는 2시간 3번
하루 4번이 흔한 방식이지만, 병원 안내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.
임당 기록표에 함께 적으면 좋은 것
- 먹은 메뉴와 양, 간식
- 먹기 시작한 시각 (식후 시간 계산 기준)
- 식후 걷기 같은 활동
- 인슐린 등 처방받은 치료
진료 때 기록을 보여 줄 수 있게 기간별로 정리해 두면 좋아요. 수치가 목표를 자주 넘거나 몸이 불편하면 다음 진료를 기다리지 말고 병원에 문의하세요.
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. 목표 수치와 측정 횟수는 사람마다 다르니 담당 의료진의 안내를 먼저 따르세요. 저혈당 증상이 있거나 수치가 크게 벗어나면 바로 의료진과 상의하세요.
참고: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진료지침 · 미국당뇨병학회(ADA) Standards of Care
최종 수정 2026-10-26